철도 컨덕터 채용 절차 | 면접이후 적성·신체검사 교육일정 받기까지
온라인 면접이 끝나고 정장 넥타이를 풀며, 저는 이미 알고 있었습니다. 떨어졌다는 걸요. 2022년 2월, 제…
railcareer101의 모든 글을 최신순으로 모아 둔 목록입니다. 북미 철도회사(CN·CPKC·BNSF·Union Pacific 등) 취업을 준비하는 단계부터, 입사한 뒤 마주하게 되는 급여 체계와 근무 규정, 터미널 생활까지 다룹니다.
캐나다에서 화물 컨덕터(Freight Conductor)로 일한 경험과 공개된 단체협약·공식 자료를 바탕으로 씁니다. 처음 오셨다면 시작하기부터, 주제별로 찾으신다면 자료실을 이용하십시오.

온라인 면접이 끝나고 정장 넥타이를 풀며, 저는 이미 알고 있었습니다. 떨어졌다는 걸요. 2022년 2월, 제…

7년간 정착했던 산속 마을을, 저는 취업 2년 만에 다시 떠났습니다. 저는 원래 서부에서 로키마운틴을 넘어가는…

택시가 저를 태우고 배정된 열차로 향하고 있었습니다. TCS(Turnaround Combination Service) 콜을 받고 나온 길이었는데, 도착하기도…

전화가 왔습니다. 오피스로 들어오라고 하더군요.이유는 따로 듣지 못했습니다. 오피스에 들어가니 매니저가 종이 한 장을 건넸습니다….

먼저 밝힙니다. 저는 다행히 아직 레이오프를 직접 겪어본 적이 없습니다. 이 글의 사례는 제 개인 경험이…

작년 6월, 저는 3년 만에 다시 시험지 앞에 앉았습니다. 입사 후 신입교육 시절 RQ(Rules Qualification)를…

로드 매니저에게서 직접 전화가 왔습니다. “다음 기수에 자네 차례야.” 기관사(Locomotive Engineer) 교육 대상자로 지정됐다는 통보였습니다. 이…

신입 교육 첫날, 제가 준비한 건 딱 하나였습니다. 회사가 이메일로 미리 알려준 규정의 안전화. 그거 하나…

동료 중에 30일 정직 처분을 받고, 진심으로 홀가분한 표정으로 복귀한 사람을 본 적이 있습니다. 처음엔…

두 번째 해, 동네 체육관에 연간 회원권을 갱신하러 갔습니다. 카운터에서 관장님이 물었습니다. “CPKC 다니세요?” 그렇다고…